[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파나진(046210)은 보건복지부가 갑상선암을 진단하는 ‘BRAF돌연변이 검사’를 신의료기술로 인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파나진 측은 “소량의 검체를 사용해 BRAF(갑상선암) 유전자의 돌연변이 유무를 신속.정확하게 검사하는 방법”이라며 “보건복지부 인정으로 국내에서 진단용 제품 판매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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