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신민저축은행, 감자 후 이틀째 급락
2012-11-14 10:21:28 2012-11-14 10:23:14
[뉴스토마토 서승희기자] 신민저축은행(031920)이 감자(자본감소)완료 후 이틀째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17분 현재 전일보다 155원(9.12%) 내린 15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자공시에 따르면 신민저축은행은 지난 9월6일 보통주 1.4285714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30% 감자를 결정했다. 
 
지난 10월 23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다가 전일(13일)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거래가 재개된 첫날 하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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