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1520억 채무보증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10-11 17:08:47 ㅣ 2012-10-11 17:10:10 [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두산중공업(034020)은 기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차환을 위해 더케이에 대해 152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대비 4.17%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10월14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코스피 기관 순매도 상위종목(확정)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상위종목(확정) 두산중공업, 27개 협력사와 성과공유 협약 원익, 계열사에 130억 채무보증 결정 박남숙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