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최대주주 친인척 지분 증가
2012-10-11 11:33:48 2012-10-11 11:35:13
[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신풍제약(019170)은 최대주주의 친인척 장영현씨가 보통주 856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로써 장영현씨의 보유주식은 10만786주(0.24%)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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