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최대주주 친인척 지분 증가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10-11 11:33:48 ㅣ 2012-10-11 11:35:13 [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신풍제약(019170)은 최대주주의 친인척 장영현씨가 보통주 856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로써 장영현씨의 보유주식은 10만786주(0.24%)로 늘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신풍제약, 최대주주 등 지분 0.03%포인트 증가 (장마감후종목뉴스)모나미, 자회사 윈메이트를 흡수합병 (장마감후종목뉴스)모나미, 자회사 윈메이트를 흡수합병 (파워시스템)코스닥 중심 시세 반등 진행 박남숙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