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한솔케미칼(014680)이 IT성장주로 재평가해야 한다는 증권사 분석에 힘입어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다.
21일 오전 9시37분 현재 한솔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250원(1.09%) 상승한 2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박상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한솔케미칼은 기존 캐쉬카우인 과산화수소와 라텍스 사업 외에 또 다른 성장축이 완성됐다는 점에 집중해야 한다”며 “이제는 단순 정밀화학주가 아닌 IT성장주로 재평가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솔케미칼이 새롭게 시작하는 반도체용 전구체는 올해 결과물이 나오고 디스플레이용 전극보호재의 사업은 안착한 것으로 보여 IT사업의 영업이익 기여도는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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