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 개성공단 사업부 분할 결정
2012-09-07 15:19:40 2012-09-07 15:20:44
[뉴스토마토 박승원기자] 씨엔플러스(115530)는 개성공단 내 전기회로 개폐보호, 접속장치 제조업 사업을 물적분할해 신설 법인인 코씨엔(가칭)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10월 24일이다.
 
회사 측은 "물적분할을 통해 사업 부문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 효율성을 강화,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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