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창투, 13억 규모 자기주식취득신탁 해지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8-23 13:48:18 ㅣ 2012-08-23 13:49:16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대성창투(027830)는 총 13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해지 이유는 자금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7줄시황)코스피, 1820선 횡보..조선株 약세(13:18) (종목터치)전반적인 약세장 속 통신·화학주 상승 (7줄시황)코스피, 1840선 횡보..電車군단 '선전'(11:14) (7줄시황)코스피, 1950선 지루한 장세..IT·통신株 ↑(13:09) 김현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인수위, 업무는 '조용'한데 인사사고는 다반사 朴, 인수위 2차 명단 발표 올해 넘길 듯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