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수에 동부그룹, 삼라마이더스(SM)그룹, 스웨덴의 일렉트로룩스 세 곳이 참가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채권단은 오는 22일 어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올해 안에 본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대우일렉은 대우전자에서 2002년 명칭을 바꿨다.
대우일렉의 인수가는 약 3000억원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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