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 인수전, 동부그룹 등 3사 경합
2012-08-21 21:43:12 2012-08-21 21:44:20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수에 동부그룹, 삼라마이더스(SM)그룹, 스웨덴의 일렉트로룩스 세 곳이 참가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이날 동부CNI(012030)는 동부그룹을 대표해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수전에 참여했다고 공시했다.
 
채권단은 오는 22일 어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올해 안에 본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대우일렉은 대우전자에서 2002년 명칭을 바꿨다.
 
대우일렉 지분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57.4%를 보유하고 있고 우리금융(053000)의 우리은행이 5.37%, 외환은행(004940)은 6.79%를 가지고 있다.
 
대우일렉의 인수가는 약 3000억원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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