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금융박람회 'KB금융자산관리 페스티발' 개최
2012-05-24 11:11:54 2012-05-24 11:12:26
[뉴스토마토 박승원기자] KB국민은행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KB금융 자산관리 페스티발'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B국민은행을 비롯한 KB금융그룹의 여러 계열사가 참가한 대규모 금융박람회로 명사특별강연, 분야별 전문가 특강, 1:1 맞춤형 상담 등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명사특별강연에서 정운찬 전(前)국무총리와 윤창현 한국금융연구원장의 강연과 경제전망, 재테크 전략, 세무 및 부동산 강의뿐만 아니라 인문학특강 및 은퇴설계 강의 등 다양한분야의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상담 부스에서 재테크, 부동산 및 세무에 대한 전문가와의 심도깊은 1:1 맞춤형 상담을 받았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0월 자산관리서비스 브랜드인 스타 테이블을 출시해 전 고객을 대상으로 시스템에 의한 자산관리 서비스 및 고객별 맞춤형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어윤대 KB금융지주회장을 비롯하여 KB금융그룹 계열사의 사장단과 KB국민은행 임원단이 참석했다.
 
어윤대 회장은 "KB금융 자산관리 페스티발은 전 국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KB의 자산관리 역량을 알리는 자산관리 축제"라며 "급변하는 금융 혼란기에 고객들에게 올바른 자산관리의 방향을 제시하고, KB가 보유한 선진 금융의 경쟁력을 보여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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