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은행은 한은 추천 몫 금통위원에 문우식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를 추천했다.
한국은행은 13일 이번에 임기가 만료된 김대식 금통위원의 후임으로 문 교수를 내정했다.
문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국제경제학 학사를 받고, 프랑스파리제1대학교에서 석박사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이자 한국국제경제학회 운영이사다.
이 밖에 금융위원회는 하성근 연세대 교수, 기획재정부는 정해방 건국대 교수를 추천했다. 정순원 전 현대자동차 사장은 대한상의 추천을 받아 금통위원으로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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