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고배당수익률·대규모 해외수주 가능성-유진證
입력 : 2012-04-12 08:33:48 수정 : 2012-04-12 08:34:06
[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유진투자증권은 12일 한전KPS(051600)에 대해 고배당수익률과 대규모 해외 수주 재개 가능성에 주목하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주익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4% 증가하여, 컨센서스와 비슷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4.1%로, 한국 평균 배당수익률 1.4%와 아시아 평균 3.1%보다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주 연구원은 "한국전력은 지난 1월 600MW급 IPP-3 요르단 디젤발전소 건설과 운영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어, 한전KPS가 정비를 수주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수주액을 3000억원 이상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김선영

토마토TV 속 생생한 증권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