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2분기부터 이익 안정성 높아져-BS證
입력 : 2012-04-09 09:00:06 수정 : 2012-04-09 09:00:40
[뉴스토마토 송지욱기자] BS투자증권은 9일 현대제철(004020)에 대해 실적 저점에 대한 공감대가 확보되고 2분기부터 이익 안정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3만6000원을 유지했다.
 
윤관철 BS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1500억원대로 수렴돼 실적 저점이 확인됐다"며 "반면 2분기는 성수기 판매 회복과 원가 하락에 따른 마진 회복으로 실적 개선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윤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2분기 3355억원, 3분기 3151억원, 4분기 3644억원이 될 것"이라며 "원자재 가격의 하향 안정으로 하반기 실적은 보다 개선의 여지가 높아 보이고 특히 철근 가격도 변동폭이 축소되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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