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결혼 2년만에 이혼조정 절차
2012-04-09 11:35:21 2012-04-09 11:35:55
[뉴스토마토 김미애기자] 배우 류시원씨(40)가 결혼 2년 만에 이혼조정 절차에 들어갔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류씨의 부인 조모(31)씨는 지난달 22일 류씨를 상대로 이혼조정 신청서를 서울가정법원에 제출했다.
 
이들은 조만간 정식으로 이혼 조정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류씨는 지난 2009년 여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무용학도 출신 조씨와 2010년 10월 결혼했으며, 결혼 3개월만인 지난해 1월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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