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은 유기농으로 재배한 오가닉 성분을 함유한 어린이 전용 스킨케어 브랜드 '키즈웰(kidswell)'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런칭한 '키즈웰'은 유기농으로 재배한 신선초, 현미, 샐러리, 보리, 알로에 등 5가지 자연성분을 담고 있다.
또 에코서트 인증 유기농 오일과 천연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24시간 지속되는 보습력을 갖췄고, 특허성분인 동백꽃추출물과 겨우살이추출물 등의 성분이 어린이의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제품군 중에는 바디 클렌저(2만5000원/280ml)는 식물유래 계면활성제를 담았으며, 얼굴과 몸 전체에 사용할 수 있는 '페이스&바디 로션'(3만원/280ml)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산뜻한 흡수력이 돋보이는 고보습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파라벤과 인공방부제, 색소, 인공향, 광물성오일 등의 원료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건조한 피부로 고민하는 성인이 사용하기에도 좋다. 280ml 용량에 각각 2만5000원과 3만원이다.
이 제품은 방문판매유통 가맹점인 그린체의 방문판매원 '헬스어드바이저(Health Advisor)'와 온라인 쇼핑몰인 '풀무원이샵(www.pulmuoneshop.co.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조아란 풀무원건강생활 제품 매니저는 "4세 이상이 되면 잦은 외출로 외부 자극에 쉽게 노출되고 영아 때보다 피부의 수분 함유량이 부족해 어린이에게 맞는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며 "키즈웰은 어린이의 약한 피부 특성에 맞춰 개발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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