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 자바씨티코리아와 마케팅 제휴협정
"이동전화서비스 가입자 확대 적극 나설 것"
2012-02-29 15:49:25 2012-02-29 15:49:37
[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한국케이블텔레콤(KCT, 대표 장윤식)는 자바씨티코리아(대표 김성인)와 마케팅 제휴 협정을 맺고 공동 이벤트를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다음달 15일부터 한 달 동안 티플러스 홈페이지 www.tplusmobile.co.kr)와 전국 35개 자바씨티커피 매장에서 추첨을 벌여 아이패드 2, 갤럭시탭 10.1, 자바씨티 무료음료권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주최측은 행사에 참여한 응모자 전원을 대상으로 00777 국제전화 3000원 무료 통화권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이동전화서비스를 출시한 한국케이블텔레콤은 이번 행사 등을 통해 가입자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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