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줄시황)코스피, 개인·외국인vs기관..상승폭 둔화(12:05)
2012-02-24 12:13:12 2012-02-24 12:13:12
[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장중 2010선까지 반등을 시도했던 코스피지수는 기관의 매물이 점증되며 상승폭을 반납 중이다.
 
24일 낮 12시03분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1포인트(0.02%) 소폭 오른 2008.52을 기록 중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장중 매도에서 매수로 태도를 바꾼 외국인이 80억원 사고 있고 개인도 580억원 매수 우위다. 반면 투신권을 중심으로 기관이 900억원 넘게 팔고 있다.
 
업종별로 운송장비, 화학, 서비스업종은 내리고 있는 반면 기계, 은행, 증권, 섬유의복 업종 등은 1% 이상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가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1%대 오르고 있는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내리고 있다. 특히 엔화 약세가 부담인 현대차(005380)현대모비스(012330), 기아차(000270) 등 자동차 3인방이 1%내외의 낙폭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5포인트(0.47%) 상승한 543.68을 기록 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25원 하락한 1124.75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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