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빅솔론(093190)은 16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29.3% 증가한 112억34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6.3% 증가한 759억1400만원, 당기순이익은 8.6% 증가한 114억59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주력제품인 POS프린터 신모델 출시로 매출이 늘어났다"며 "모바일, 라벨프린터 등 신규제품의 시장확대, 인지도 상승 등에 힘입어 사상 최대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