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남화토건(091590)은 16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600.8% 증가한 59억86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851억8000만원으로 전년대비 70.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197.8% 늘어난 47억24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토목 및 건축분야 공사수주 실적 향상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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