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자베즈제1호PEF등에 유증 실권주 배정
2011-12-29 11:10:34 2011-12-29 11:10:34
[뉴스토마토 김용훈기자] 현대증권(003450)이 실권주의 가장 많은 물량(2257만7400주)을 자베즈제1호PEF에 배정했다.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대증권은 지난 28일 이사회를 통해 구주주 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4813만7116주(단수주 3만8026주) 가운데 4474만9646주에 대한 배정을 완료했다.
 
현대증권은 제3자 배정방식으로 실권주를 자베즈제1호PEF(2257만7400주)와 NH투자증권(1121만4421주)에 각각 배정했다.
 
나머지 지분은 현대상선과 특수관계인 및 임원(최경수 외 24인)에 각각 1058만9000주, 36만8825주 배정했다.
 
미발행 주식수는 338만7470주고 주금납입일은 이날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