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석동)와 금융감독원은 14일 제 21차 정례회의를 열고 신안캐피탈의 바로투자증권 대주주 변경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소프트웨어 자문과 개발·공급업체인 신안캐피탈이 바로투자증권의 주식 239만2000주(92.0%)를 취득해 대주주 변경승인을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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