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예스24(053280)가 11일 개장과 함께 올해 영업이익 39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밝힌 뒤 강세를 보였지만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예스24는 전날 종가와 같은 3470원을 기록 중이다.
이 종목 주가는 개장과 함께 3%대까지 치솟았지만 상승폭을 거의 내주고 약보함 흐름으로 돌아섰다.
이 회사는 개장과 함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익을 각각 3596억원과 39억원을 목표한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3342억원, 영업이익은 6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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