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술은 태양전지 표면의 피라미드층에 구멍을 뚫는 방식이다.
특허 기술의 개발로 태양광을 받는 면적이 기존 자사 제품보다 1.5배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빛의 반사율을 최소화해 최고효율이 19%에 이른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신성솔라에너지 관계자는 "향후 제품 양산과 매출증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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