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차기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에서 박빙을 이뤘다는 소식에 안철수테마가 다시 급등하고 있다.
조선일보가 전날 미디어리서치에 의뢰, 전국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양자대결에서 박 전 대표는 45.2%, 안 원장은 41.2%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3.1%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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