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위 민간위원장에 남상구 고대 교수
2011-09-08 11:22:11 2011-09-08 11:23:13
[뉴스토마토 임효정기자] 공적자금관리위원회의 민간위원장에 전국은행연합회 회장의 추천으로 남상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가 선출됐다.
 
공자위는 8일 김석동 위원장이 공적자금관리 특별법 제4조에 따라 국회, 법원 등 해당 기관의 추천을 받은 인사 총 6명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앞으로는 김석동 금융위원장과 남상구 민간위원장이 공동으로 위원장을 맡게 됐다.
 
신임 공자위원은 국회 정무위 추천으로 이재술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과 박영석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법원행정처장 추천으로 민병훈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선출됐다.
 
또 한국공인회계사회장 추천으로 이기화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추천으로 오규택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가 신임 민간위원이 됐다.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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