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HSBC생명, 노숙인 자활센터에 밥솥 등 기증
2011-09-08 10:16:00 2011-09-08 10:17:03
[뉴스토마토 이승국기자] 하나HSBC생명은 추석을 맞아 노숙인 자활지원센터를 찾아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고 8일 밝혔다.
하나HSBC생명 사내봉사 동아리 ‘더하기하나’ 직원들은 7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에 있는 ‘다시서기센터’를 방문해 무료 배식용 대형 밥솥 등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했다.
 
다시서기센터는 하나HSBC생명 ‘더하기하나’가 2009년 12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노숙인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곳이다.
 
하상기 하나HSBC생명 대표는 “사적 안전망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보험사로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당연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것 같아 기쁘고, 다 함께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