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씨앤에스, '1조 거부' 이민주 회장 투자 유치 등 겹호재..'훨훨'
2011-09-06 09:05:30 2011-09-06 09:05:30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씨앤에스(038880)가 겹호재로 상승세다. 현대기아차와 인텔코리아 등과 함께 차량용 스마트 솔루션 개발을 하기로 했다는 소식과 '1조 거부'로 유명한 이민주 에이티넘파트너스 회장이 전환사채(CB) 형태로 50억원을 투자했다고 공시하며 상승탄력을 받고 있다.
 
6일 오전 9시5분 현 재 씨앤에스는 전날보다 480원(10.11%) 오른 5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마감 후 씨앤에스는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150억원 규모의 CB를 사모방식으로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발행 대상은 산은캐피탈, 전북은행, 이민주 회장으로 각각 50억원씩 씨앤에스 CB를 받을 예정이다.
 
또 같은 날 현대기아차, 인텔코리아, 씨앤에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플랫폼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차량용 스마트 솔루션 개발에 상호 협력을 하기로 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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