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경남기업(000800)은 원동남산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과 1763억원 규모의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1.04% 달하는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신고일로 부터 31개월이며,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1068세대) 아파트와 부대시설이 지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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