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블루콤(033560)은 12일 휴대전화용 광대역 초박형 리시버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리시버 진동판의 에지와 바디의 재질을 달리해 기존 300헤르츠(Hz) 내지 3.4KHz의 협대역에 불과한 리시버를 박형화 또는 넓은 대역대로 확대시킨 기술이다.
블루콤 측은 이번 특허를 통해 국내외 휴대폰 제조업체에 '광대역 초박형 리시버'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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