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호 금투협 회장 "청소년 금융교육, 평생 금융생활 성패 좌우"
2011-07-25 13:56:08 2011-07-25 13:56:08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황건호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개최한 '여름방학 증권경제교육'에서 중·고등학교 교원 4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산업의 역할과 금융교육의 중요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황 회장은 이날 특강에서 "청소년기의 올바른 금융교육이 개인의 평생 금융생활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교원들의 역할과 조기 금융교육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는 또 "우리 경제와 금융 산업이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창의성과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의 육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교원들의 금융역량을 개발해 청소년의 금융교육에 효과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연수는 투교협이 학교내 청소년 금융교육 강화를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무료로 운영하는 과정으로 초·중·고등학교 교원 320명이 8개 교육과정에 참가한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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