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은 지난 2월8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감자 후 기존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유상증자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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