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9시3분 현재 STX엔진은 전날보다 300원(1.10%) 오른 2만7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일본 내 비상전력수요 증가와 일본의 공급능력 상실이 STX엔진에게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무현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일본 내 비상전력수요 증가와 일본의 공급능력 상실이 국내업체들에게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비상발전기는 4ST 중속엔진이므로 선박 엔진제작 업체인 STX엔진과
현대중공업(009540)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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