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넥스콘테크가 비수기임에도 불구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판매 강세 효과를 누릴 것이란 증권사 호평에 강세다.
29일 오전 9시34분 현재
넥스콘테크(038990)는 전일대비 2.23%(150원) 오른 6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B투자증권은 이날 넥스콘테크에 대해 애플에 대한 공급으로 비수기를 넘을것으로 진단하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원을 제시했다.
민천홍 연구원은 “올 1분기 넥스콘테크의 국제회계기준(IFRS) 연결기준 매출액은 661억원, 영업이익은 19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1분기가 전통적으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고객 내 애플이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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