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연 6%~90%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0종을 500억원 규모로 오는 22일부터 25일 오후 1시까지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ELS는 ‘원금보장형’ 2개, ‘원금부분보장형’ 1개, ‘원금비보장형’ 7개로, KOSPI200•HSCEI, 현대모비스•신한지주, 삼성전자•대우조선해양, 대한한공•두산인프라코어, 대한항공•GS건설 등을 기초자산으로 구성했다.
‘신한금융투자 ELS 2430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최대 25% 수익을 추구하는 1년 만기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1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종가기준), 만기평가일에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이라면 0~25%의 수익이 가능하다.
만기평가일에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이라도 원금으로 상환된다. 발행 후 1년 동안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원금의 103%로 상환된다.
이 밖에 KOSPI200•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부분보장형(Knock-Out with Rebate ELS/2431호), 현대모비스•신한지주, 삼성전자•대우조선해양, 대한항공•두산인프라코어, 대한항공•GS건설을 각각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Step Down ELS/2436호, 2437호, 2438호, 2439호) 등 다양한 기초자산으로 ELS를 발생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과 금융상품몰(www.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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