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아토(030530)가 삼성전자 설비투자의 최대 수혜주라는 증권사 평가에 급등세다.
15일 오전 9시11분 현재 아토는 전일대비 4%(400원) 오른 1만400원에 거래되면서 하루만에 상승반전했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아토에 대해 삼성전자향 매출 비중이 높고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반도체 미세공정 전환으로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