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업계에 따르면 10.1인치 갤럭시탭은 엔비디아의 테그라2 모바일슈퍼칩을 탑재했으며 최신 안드로이드3.0(허니콤) OS를 기반으로 한다.
엔비디아의 테그라2는 듀얼코어 CPU에 지포스GPU를 탑재해 빠른 웹 브라우징과 향상된 성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삼성전자와 엔비디아는 갤럭시탭 10.1 외에도 듀얼코어CPU를 탑재한 새로운 안드로이드 기반의 수퍼폰을 공동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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