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순영기자]
수급이 답이다
출연: 박진형 대리(한양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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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기일 앞두고 관망세
▶외국인 매수 종목
· OCI
· 우리금융
· 하나금융지주
· 엔씨소프트
· 한국타이어
· 네패스
· 인지디스플레이
· 톱텍
· 하나투어
· 코데즈컴바인
▶외국인 매도 종목
· 현대차
· LG전자
· 삼성전기
· 삼성중공업
· SK이노베이션
· 멜파스
· 서울반도체
· GS홈쇼핑
· 영남제분
· 네오위즈게임즈
▶기관 매수 종목
· 현대차
· 신한지주
· SK이노베이션
· KB금융
· 삼성엔지니어링
· 성우하이텍
· OCI머티리얼즈
· 차바이오앤
· GS홈쇼핑
· 네오위즈게임즈
▶기관 매도 종목
· 삼성전기
· 삼성전자
· 제일모직
· 두산중공업
· 하나금융지주
· 네패스
· 서울반도체
· 탑엔지니어링
· 셀트리온
· 멜파스
▶기관/외국인 동시 순매수
· 우리금융, 한국타이어, LG화학, 엔씨소프트, 하이닉스
· 성우하이텍, 차바이오앤, 파라다이스, 엘비세미콘, SBS콘텐츠허브
▶기관/외국인 동시 순매도
· 삼성전기, 제일모직, LG전자, 삼성중공업, 삼성SDI
· 서울반도체, 멜파스, 탑엔지니어링, AP시스템, 파트론
▶수급 특징 업종
· 네오위즈게임즈(095660): 실적 성장세 지속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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