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삼성전자가 보다 쉽게 스마트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슈퍼 스마트 페스티벌'을 다음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슈퍼 스마트 페스티벌은 ▲ 슈퍼 스마트 패키지 ▲ 슈퍼 슬림 패키지 ▲ 슈퍼 스마트 라이프 ▲ 슈퍼 하모니의 네 가지 패키지로 구성됐다.
슈퍼 스마트 패키지는 최고의 삼성 스마트TV와 갤럭시탭이 만난 최고의 스마트 솔루션으로 제공된다.
스마트TV 신제품 D8000, D7000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갤럭시탭 와이파이(WiFi)'를 제공한다.
삼성 스마트TV의 '올쉐어(All Share)' 기능을 이용해 갤럭시탭에 저장된 콘텐츠를 스마트TV의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또 스마트TV와 함께 제공되는 갤럭시탭에는 TV리모컨 앱이 기본 탑재돼 손쉽게 스마트TV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슈퍼 슬림 패키지는 삼성 스마트TV의 디자인을 가정에서 제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핑거슬림 벽걸이를 30% 할인해서 구매할 수 있는 패키지다.
핑거슬림 벽걸이를 활용해 TV를 액자처럼 벽걸이로 설치, 5mm 초슬림 베젤이 제공하는 최고의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스마트TV로 달라진 생활을 스마트TV 트위터에 업로드 하는 SNS이벤트와 스마트TV 체험단 도전자를 선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로 구성된 '슈퍼 스마트 라이프'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삼성전자 3D TV와 현존하는 최상의 화질로 평가되는 삼성 3D 블루레이를 동시에 구매할 경우, 슈렉 3D 블루레이 타이틀을 증정하는 '슈퍼 하모니 패키지'도 마련됐다.
손정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 상무는 "삼성전자는 세계 스마트TV의 표준이 될 신제품을 출시함과 동시에 5년 연속 세계 TV시장 1위를 기록한 것을 기념해 슈퍼 스마트 페스티벌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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