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디지탈아리아(115450)가 KT Tech의 안드로이드폰 'TAKE2'에 그래픽솔루션을 공급했다는 소식에 장중 반등했다.
7일 오전 10시8분 현재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50원(2%) 뛴 1만2750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오름세다.
디지탈아리아는 이날 TAKE2에 주력 제품인 'FXUI-3D'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TAKE2는 지난해말 출시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TAKE'의 후속작으로, 디지탈아리아는 두 휴대폰 모두에 솔루션을 공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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