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디지탈아리아(115450)는 KT그룹의 단말기 제조사 KT Tech의 'TAKE(모델명 EV-S100)'폰에 그래픽 솔루션인 FXUI-3D를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
KT Tech의 최초 스마트폰인 TAKE는 안드로이드 최신 운영체계(OS)인 2.2(프로요)버전을 탑재했으며, 3.8인치(480*800)의 초박막 액정표시장치(TFT-LCD)를 장착했다.
디지탈아리아 관계자는 "FXUI-3D의 3차원(3D) 화면 전환 애니메이션은 기존의 안드로이드폰과 차별화된 다이내믹하고 화려한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 "FXUI-3D 사용의 최대 이점은 기본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는 미세한 2, 3차원 그래픽과 특수효과를 단시간에 개발 가능캐 하고 유지·보수가 쉽다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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