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아리아, KT 스마트폰에 그래픽솔루션 공급
2010-11-25 12:53:5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디지탈아리아(115450)는 KT그룹의 단말기 제조사 KT Tech의 'TAKE(모델명 EV-S100)'폰에 그래픽 솔루션인 FXUI-3D를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
 
KT Tech의 최초 스마트폰인 TAKE는 안드로이드 최신 운영체계(OS)인 2.2(프로요)버전을 탑재했으며, 3.8인치(480*800)의 초박막 액정표시장치(TFT-LCD)를 장착했다.
 
디지탈아리아 관계자는 "FXUI-3D의 3차원(3D) 화면 전환 애니메이션은 기존의 안드로이드폰과 차별화된 다이내믹하고 화려한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 "FXUI-3D 사용의 최대 이점은 기본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는 미세한 2, 3차원 그래픽과 특수효과를 단시간에 개발 가능캐 하고 유지·보수가 쉽다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