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디지탈아리아(115450)는 팬택 스카이 안드로이드폰인 '미라크(Mirach)'에 주력 솔루션 제품인 'FX-Flash'를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미라크폰은 스카이의 안드로이드폰 라인업 중 4번째 제품이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의 최신 버전인 2.2(프로요)를 탑재한 최초 모델이다.
디지탈아리아 관계자는 "미라크폰에 FX-Flash를 탑재함으로써 Flash 광고와 게임, 웹 플래시(Flash) 동영상 재생이 가능해졌다"며 "특히 웹 동영상의 경우 실제 플러그인(Plug-in) 모드로 지원해 웹사이트에 적용된 다양한 플래시 콘텐츠를 PC와 동일하게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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