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9시12분 현재 경동나비엔은 전날보다 1100원(3.63%) 오른 3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국 강추위로 인한 동파사고가 잇따르면서 보일러업체들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보일러업체들의 지난해 11월까지 한 해 누적 가스보일러 생산량은 100만대를 넘어선 107만7073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7.4% 늘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매출액과 수출액은 전년 대비 각각 20%, 25%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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