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코오롱생명과학(102940)은 퇴행성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세포매개성 유전자 치료법인 '티슈진-C'의 임상2b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에 승인받은 임상시험은 '티슈진-C'의 효능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위약대조, 단일눈가림, 무작위배정 등이다.
코오롱생명과학은 "향후 임상2b상 시험을 통해 유효성 및 안전성을 확보한 퇴행성관절염 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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