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러시앤캐시' 브랜드로 유명한 소비자금융회사인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1100명의 그룹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대상으로 서울 중계동, 과천 꿀벌마을 일대 연탄배달을 비롯해 전국 10개 지역에서 연탄 지원, 쌀 지원, 김장 김치 지원 등 다양한 종류의 봉사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최 윤 회장은 "경제위기 여파로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아프로그룹 지난 2005년부터 그룹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나눔봉사단'을 통해 장애인시설과 보육원등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중이다.
또 지난 2002년 설립한 ‘아프로에프지’장학회을 통해 한해 5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 2010년말 기준 총 341명의 고등학생, 대학, 대학원생들에게 등록금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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