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러시앤캐시'브랜드로 알려진 소비자금융회사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1100명의 그룹 전직원이 연말 사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대상으로 서울 중계동에서 연탄배달을 비롯해 전국 7개 지역에서 연탄 지원, 쌀배달, 김장 담그기 활동 등을 펼쳤다.
최윤 아프로파이낸셜그룹 회장은 “경제위기 여파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2002년 장학회 설립 및 장학금 지급, 2005년부터 봉사단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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