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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낙폭 확대로 1%대 하락…2410선 후퇴
코스닥도 1.65% 하락
2022-11-21 11:22:51 2022-11-21 11:22:51
[뉴스토마토 최은화 기자] 코스피가 장중 낙폭 확대로 1%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2410선으로 후퇴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오전 11시13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31.86포인트(1.30%) 내린 2412.62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강보합으로 시작해 2440선에 시작한 지수는 개장 2분 후 하락 전환한 뒤 낙폭을 키웠다. 외국인이 1806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에 무게를 싣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도 대부분 하락세다. 삼성전자(005930)(1.29%), LG에너지솔루션(373220)(3.18%), SK하이닉스(000660)(2.60%), LG화학(051910)(2.27%), 삼성SDI(006400)(1.57%)가 내림세다.
 
업종별지수도 상황은 비슷하다. 의료정밀(5.08%), 건설업(2.69%), 섬유의복(2.40%), 화학(1.97%), 전기전자(1.76%) 등이 하락했다.
 
비슷한 시각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12.09포인트(1.65%) 하락한 719.83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76억원, 85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시총 상위주도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247540)(3.75%),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1.37%), 엘앤에프(066970)(3.05%), HLB(028300)(1.10%)이 내림세다.
 
최은화 기자 acacia04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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