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DB손해보험은 산업계의 전국 체전으로 불리는 '48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융업계 최초로 6년 연속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DB손보는 이번 대회에서 서비스 분야와 사회적 가치 창출 분야에서 각각 최고상인 금상을, 창의 개선 분야와 사무 간접 분야에서는 은상을 받았다.
사회적 가치창출 분야에 진출한 DB손보 'SmarT-UBI팀'은 2017년 금상 수상에 이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사무간접 분야에서 3년연속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으로 자동차 주행거리 정산업무에 AI를 적용한 내용을 인정받았다.
서비스 분야에 참여한 DB손보의 '긴출접수셀프업팀'도 3회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디지털매체를 고객접점업무에 확장 적용해 고객상담센터 평가지수인 KS-CQI에서 업계 1위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는 국가기술표준원과 경상북도가 주최했으며 삼성전자, 한국전력 등 총 266개사가 참가했다.
사회적가치창출 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한 DB손해보험 SmarT-UBI팀. (사진 = DB손해보험)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