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 폭우에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도 운행 중단
서울시 3단계 비상근무 해제 후 이용 가능
2022-08-09 09:54:47 2022-08-09 09:54:47
[뉴스토마토 윤민영 기자] 지난 8일부터 400㎜ 가량 쏟아진 수도권의 기록적 폭우로 인해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운행이 중단됐다.
 
서울시설공단은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되고 기록적 폭우가 쏟아짐에 따라 따릉이 운행을 중단한다고 9일 밝혔다. 따릉이는 서울시 3단계 비상근무 해제 후에 이용할 수 있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따릉이 운행중단으로 따릉이 이용시민에게 불편이 예상되지만 재난상황으로부터 이용시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시행하는 조치임을 감안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기록적 폭우에 따라 서울시는 비상근무 3단계 해제 시까지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을 중단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뉴시스)
 
윤민영 기자 min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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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이용가능하다던데요

2022-08-10 10:26 신고하기
1 1

잘 읽었습니당

2022-08-10 10:27 신고하기
0 0

잘 읽었습니다

2022-08-10 10: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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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2022-08-10 10: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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