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L&B, 레츠 소용량 캔 출시…가정시장 공략
대형마트와 편의점서 판매 강화
입력 : 2022-07-01 09:12:43 수정 : 2022-07-01 09:12:43
레츠 소용량 330ml 캔. (사진=신세계L&B)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신세계L&B가 론칭한 발포주 브랜드 ‘레츠 프레시 투데이’가 소용량 제품을 앞세워 가정 시장을 공략한다.
 
신세계L&B는 레츠 프레시 투데이 330ml 캔 제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중심으로 판매된다. 대형마트의 경우 낱개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소용량의 묶음상품이 인기를 끄는 데다 편의점 등 가정용 주류 시장의 경우 가볍게 마시기 좋은 소용량 상품을 선호하는 분위기를 고려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아울러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까지 강원도 양양 하조대에 위치한 펍 비치얼스와 협업해 레츠의 브랜드 체험존을 마련한다.
 
신세계L&B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레츠 소용량 캔은 집에서 혼자 마시기에도 부담 없는 사이즈이고 여름 휴가철 야외활동 시에도 휴대하기 좋아 다양한 상황에서 즐기기 좋다”며 “소비자와 함께할 적극적인 마케팅까지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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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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