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장동 핵심' 정민용 변호사 불구속 기소(1보)
입력 : 2021-12-21 16:02:09 수정 : 2021-12-21 16:02:09
[뉴스토마토 정해훈 기자]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에 제기된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인 정민용 변호사를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정 변호사에 대해 특정경제범죄법 위반(배임), 부정처사후수뢰죄,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정해훈 기자 ewigj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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