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미래에셋증권, 내년 대어급 IPO 확보"
입력 : 2021-11-26 12:05:00 수정 : 2021-11-26 12:05:00
 
[뉴스토마토 이승재 기자] 미래에셋증권(006800)이 내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하고 있는 대어급 기업의 확보로 수익을 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심병재 신한금융투자 차장은 26일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 프로그램의 'BJ 마켓뷰' 코너에 출연해 미래에셋증권을 추천주로 꼽았다. 
 
심 차장은 "미래에셋증권의 IB사업 부문은 3분기 누적 수익 2621억원을 기록했다"면서 "조직개편 통한 IB 부문의 강화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 SSG닷컴, 현대엔지니어링, CJ올리브영 등 대어급 업체의 IPO를 확보했다"면서 "IPO 관련 추가 수익까지 기대가 크다"고 전망했다.
 
또한 "주주환원정책으로 지난 9월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약 3개월 간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현재가에서 매수 가능하다며, 목표가 1만1000원, 손절매가 8000원을 제시했다.
 
이날 오후 12시3분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일대비 40원(-0.44%) 하락한 9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재 기자 tmdwo3285@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종목 AI 주가예측 (2022.05.29 기준)
관련종목 AI 주가예측
종목명 전일종가 예측가(1M)
미래에셋증권(6800)8,0109,500(18.6%)
BGF(27410)5,10010,400(103.92%)
쿠쿠홀딩스(192400)17,15032,950(92.13%)
농우바이오(54050)11,80015,300(29.66%)
롯데지주우(4991)50,50064,800(28.32%)

  • 이승재

싱싱한 정보와 살아있는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